전문직 전용 마통은 사실상 없습니다
닥터론·메디칼론·전문직우대론은 대부분 건별 대출입니다. 마통은 같은 상품의 지급 방식이거나, 직역과 무관한 사업자 종합통장대출입니다.
마통은 쓰지 않아도 약정 한도 전체가 여신으로 잡힐 수 있습니다. 금리를 먼저 비교하면 순서가 거꾸로입니다. 개원자금·시설자금 계획이 함께 있다면 세 번째 단락부터 읽으십시오.
닥터론·메디칼론·전문직우대론은 대부분 건별 대출입니다. 마통은 같은 상품의 지급 방식이거나, 직역과 무관한 사업자 종합통장대출입니다.
0원을 써도 약정 한도가 여신으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반년 뒤 시설자금을 신청할 때 그 한도가 먼저 자리를 차지합니다.
평균 사용액과 다른 자금 계획의 순서를 정해야 금리 비교가 의미를 가집니다. 큰 자금을 먼저 확정하고 마통을 나중에 얹으십시오.
같은 「신용대출 1억」이라도 지급 방식이 둘로 갈립니다. 건별대출은 1억을 한 번에 받아 정해진 기간에 갚습니다. 한도대출은 1억짜리 통장을 열어 두고 필요할 때 꺼내 쓰고, 쓴 금액에만 이자가 붙습니다. 당좌대출·종합통장대출도 같은 갈래입니다.
그래서 「마통이 금리가 싸냐」는 질문은 답이 하나로 나오지 않습니다. 평균적으로 얼마를 꺼내 쓸 것인지를 먼저 계산해야 비교가 됩니다. 1억 한도에서 평균 2천만원만 쓴다면 금리가 1%p 높아도 한도대출이 쌉니다. 반대로 한도를 거의 다 채워 오래 쓸 돈이면 건별이 낫습니다.
한도대출의 약정 한도는 한 푼도 쓰지 않아도 여신으로 잡힐 수 있습니다. 통장을 열어 둔 것만으로 그만큼 빌린 것처럼 계산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이 순서로 사고가 납니다.
주택 구입을 함께 계획하는 경우에도 같은 문제가 생깁니다. DSR 산정에서 한도대출은 실제 사용액이 아니라 약정 한도를 기준으로 보는 방식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산정 방식은 상품과 케이스에 따라 달라지므로, 창구에서 본인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정리하면 — 자금 계획이 둘 이상이면 마통을 먼저 열지 마십시오. 금액이 큰 자금(개원·인수·시설)을 먼저 확정하고, 운영자금을 한도대출로 나중에 얹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전문직 마이너스통장」·「닥터론 마통」을 상품명으로 찾으면 잘 나오지 않습니다. 확인된 범위에서 전문직 상품은 닥터론·메디칼론·전문직우대론처럼 건별 신용대출이고, 마이너스통장은 둘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전화로 물을 말이 달라집니다. 「전문직 마이너스통장 있어요?」가 아니라 「전문직 신용대출을 한도대출 방식으로 쓸 수 있나요? 쓰지 않은 한도도 여신으로 잡히나요?」 라고 물으면 한 번에 답이 옵니다.
아래는 각 금융기관 상품 공시에서 확인한 한도대출 갈래입니다. 전문직 전용이 아니라 사업자 대상이므로 의료기관 사업자등록으로 접근하는 자리입니다. 금리·한도는 신용도와 거래 실적에 따라 갈리므로 여기에 적지 않습니다 — 상품마다 창구에서 확인하십시오.
| 금융기관 | 상품명 | 구분 | 상태 |
|---|---|---|---|
| KB국민은행 | 기업종합통장자동대출 | 1금융권 시중은행 | 판매 중 |
| 하나은행 | 하나기업 종합통장 대출 | 1금융권 시중은행 | 판매 중 |
| NH농협은행 | 단기회전대출 | 1금융권 시중은행 | 판매 중 |
| 토스뱅크 | 개인사업자 마이너스 통장 | 인터넷전문은행 | 판매 중 |
| 전북은행 | JB 사장님 마이너스대출 | 지방은행 | 판매 중 |
| iM뱅크 | iM뱅크 기업통장대출 | 지방은행 | 판매 중 |
| 신협 | 예탁금대월 | 상호금융 | 판매 중 |
| NH농협 상호금융 | 농협 조합 종합통장 대출 | 상호금융 | 판매 중 |
| KB국민은행 | 기업당좌대출 | 1금융권 시중은행 | 판매 중 (당좌) |
| 하나은행 | 당좌대출 | 1금융권 시중은행 | 판매 중 (당좌) |
| BNK경남은행 | BNK마이너스대출 | 지방은행 | 판매 종료 |
당좌대출은 수표·어음 결제와 묶인 구조라 일반 한도대출과 쓰임이 다릅니다 — 병·의원에서는 보통 종합통장대출 쪽을 봅니다. 「판매 종료」로 표시한 상품은 해당 은행의 판매종료 목록에 올라 있는 것이며, 한도대출 자체는 다른 상품으로 남아 있으니 창구에 현행 상품을 물으십시오.
위 상품들은 모두 은행·상호금융의 한도대출입니다. 신용점수가 기준에 못 미치거나 이미 여신이 차 있어 한도가 열리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 보는 것이 구조가 다른 자금입니다.
마이너스통장이 아닙니다. 한도 안에서 꺼내 쓰는 통장 형태가 아니라, 대표자 개인 신용으로 진행하는 일상환 방식입니다.
마이너스통장을 찾으시는 분이라면 은행 한도대출을 먼저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저희 쪽은 은행 한도가 막혔거나, 부동산을 설정하지 않고 진행해야 하는 경우에 비교해 보실 자리입니다. 대출 여부와 조건은 금융기관 심사 결과에 따릅니다.
확인된 범위에서는 없습니다. 닥터론·메디칼론·전문직우대론 같은 전문직 상품은 대부분 건별(기간) 신용대출입니다. 마이너스통장은 그 승인 한도를 한도대출 방식으로 열어 주는 형태이거나, 직역과 무관하게 개인사업자·법인에게 열리는 종합통장대출입니다. 그래서 상품명으로 찾으면 잘 나오지 않고, 같은 상품의 지급 방식을 물어야 답이 나옵니다.
아닙니다. 한도대출은 한 푼도 쓰지 않아도 약정 한도 전체가 여신으로 잡힐 수 있습니다. 뒤에 개원자금이나 시설자금을 받으려 할 때 그 한도가 먼저 자리를 차지해 심사에서 깎일 수 있습니다. 자금 계획이 둘 이상이면 받는 순서를 먼저 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한쪽이 항상 낮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한도대출은 쓴 만큼만 이자가 나가는 대신 약정금리가 건별보다 높게 매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쓸 금액이 정해져 있고 오래 쓸 돈이면 건별이, 들쑥날쑥한 운영자금이면 한도대출이 유리한 쪽입니다. 금리만 보지 말고 평균 사용액을 먼저 계산하십시오.
DSR 산정에서 한도대출은 실제 사용액이 아니라 약정 한도를 기준으로 보는 방식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주택 구입이나 다른 가계대출을 함께 계획하고 있다면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먼저 정리하는 쪽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산정 방식은 상품과 케이스에 따라 달라지므로 창구에서 본인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아닙니다. 구조가 다릅니다. 병원 일상환 대출은 대표자 개인 신용으로 진행하는 일상환 방식이고, 한도 안에서 꺼내 쓰는 통장 형태가 아닙니다. 마이너스통장을 찾으시는 분이라면 은행 한도대출을 먼저 보시는 편이 맞고, 은행 한도가 막혔거나 부동산 설정 없이 진행해야 하는 경우에 비교해 보실 자리입니다.